만 39세 이하 개인·단체
18일까지 신청 접수
18일까지 신청 접수

6일 동구에 따르면 올해 봄 축제 ‘두두벚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일원에서 ‘2025 두두벚동 청년가요제’를 연다.
두두벚동은 ‘두근두근 벚꽃 동구’의 줄임말로 대구 동구가 벚꽃 시즌에 맞춰 처음 선보이는 축제다.
두두벚동 청년가요제 개최를 위해 오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전국의 만 39세 이하 개인 또는 단체(10명 이내)다.
참여 방법은 동구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최근 1개월 이내 봄을 주제로 한 곡의 본인 가창 영상을 e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 여부는 21일 알려준다.
본선에선 대상 1팀(100만원), 최우수상 1팀(50만원), 우수상 1팀(30만원), 참가상 12팀(각 10만원)을 가려 시상하고 상금을 수여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봄 축제 무대를 장식할 전국의 끼 넘치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가요제와 함께 열리는 ‘두두벚동’ 봄 축제에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두벚동’ 봄 축제는 이달 28~29일 이틀 간 동촌유원지 해맞이 다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에선 콘서트, 아양 폭포 미디어파사드 점등, 랜덤 플레이 댄스 , 키즈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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