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낙동면 새마을協, 사랑의 고구마 심기
  • 황경연기자
상주 낙동면 새마을協, 사랑의 고구마 심기
  • 황경연기자
  • 승인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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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낙동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성영준)와 부녀회(회장 오영숙)는 지난 17일 상촌리 도로변 유휴지(1300㎡)를 활용해 사랑의 고구마 순 70단을 심었다.
 낙동면 새마을 남·여지도자는 매년 유휴지를 활용, 고구마와 참깨 등을 수확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한편 고구마 판매대금으로 관내 소외계층에 연탄과 내복 등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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