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낙동면 새마을協, 사랑의 고구마 심기
  • 황경연기자
상주 낙동면 새마을協, 사랑의 고구마 심기
  • 황경연기자
  • 승인 2013.06.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 낙동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성영준)와 부녀회(회장 오영숙)는 지난 17일 상촌리 도로변 유휴지(1300㎡)를 활용해 사랑의 고구마 순 70단을 심었다.
 낙동면 새마을 남·여지도자는 매년 유휴지를 활용, 고구마와 참깨 등을 수확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한편 고구마 판매대금으로 관내 소외계층에 연탄과 내복 등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
  •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66-1번지 경북도민일보
  • 대표전화 : 054-283-8100
  • 팩스 : 054-283-53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용복 국장
  • 법인명 : 경북도민일보(주)
  • 제호 : 경북도민일보
  • 등록번호 : 경북 가 00003
  • 인터넷 등록번호 : 경북 아 00716
  • 등록일 : 2004-03-24
  • 발행일 : 2004-03-30
  • 발행인 : 박세환
  • 대표이사 : 김찬수
  • 경북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iDominNews@hidomin.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