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교원 200명 “교육개혁 실현”지지
  • 이상호기자
퇴임교원 200명 “교육개혁 실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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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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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경북도민일보 = 이상호기자]  유·초·중등 퇴임교원 200명이 14일 경북교육청에서 이찬교<사진> 예비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이들은 교육정책자문단 출범시켰고 본격적으로 이찬교 예비후보의 지지·지원활동에 돌입했다.
 이들은 이날 “36년 동안 평교사로 참교육 실천의 교육 동지로 함께한 이찬교 예비후보가 교육개혁의 꿈을 실현할 인물로 평가한다. 이 예비후보의 당선을 위해 교육공약해설, 유세지원, 교육펀드와 후원금 모금 등 다양한 지지·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예비후보가 내놓은 학교혁신, 완전한 무상교육, 도시 고교평준화, 농산어촌 작은 학교 살리기, 지역균형교육, 교원잡무경감, 교장선출보직제, 안전한 경북교육, 평화통일교육 등 공약이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바라고 꿈꿨던 것이다”고 했다. 또한 “이 예비후보가 새롭게 전개될 남북 화해·협력의 시대를 맞아 분단을 극복하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여는 교육을 수행할 적임자이다. 동해선 철길을 따라 금강산으로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 머지않은 미래에 현실로 다가올 것”이라고 전했다.
 퇴임교원들은 “이 후보가 일관된 신념을 지녀온 것을 알고 있다. 경북교육혁신의 길과 경북교육의 밝은 미래를 그리기 위해 함께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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