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오천 젊은층 위한 시의원 배출 절실”
  • 김대욱기자
김성호 “오천 젊은층 위한 시의원 배출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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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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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카 선거구 예비후보
▲ 김성호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김대욱기자]  김성호 자유한국당 포항시의원 카 선거구(오천읍)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명재 국회의원, 오어사 각원스님, 오천 청우회 안병권 회장, 지역 사회단체 31개 단체장을 비롯해 지지자 1000여명이 운집해 ‘젊은 청년일꾼 김성호’ 시의원 도전에 힘을 보탰다.

 김 예비후보는 “오천은 젊은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임에도 청년들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리는 부족해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야 지역발전에 큰 보탬이 된다”며 “청년 시의원 배출이 절실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지역 숙원사업인 항사댐 건설, 이와 연계한 오어지 일대 관광자원개발, 사격장 이전부지 주민 복지시설 확충, 낙후된 교육환경, 의료, 주거 등 3대 환경 개선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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