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경북 위해 미친 듯 달릴 것” 
  • 김대욱기자
“대한민국·경북 위해 미친 듯 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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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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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대위 개소식
▲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개소식에서 현판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김대욱기자]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대위 개소식이 지난 19일 포항시 남구 포스코 대로 MP 빌딩에서 박범계 중앙당 수석대변인을 비롯해 포항 출신 표창원 국회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 3명과 당원 및 지지자,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예비후보는 이날 상임 및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국회의원을 포함한 각계 전문가, 직능단체 등 70명의 메머드급 선대위를 발족시켰다.

 오중기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들어 실시하는 이번 지방선거에 경북에서 102명의 후보를 배출한 것은 경이적이다. 특히 경북 오지에서도  ‘경선’을 했다. 이는 세상이 변하고 있다는 것이며 민주당이 경북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다는 것을 도민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당이 경북만 무기로 삼은 것은 경북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며 한국당은 지역 정당으로 전락했다. 하지만 나는 대한민국과 경북을 위해 미친 듯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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