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변화 열망 무겁게 받들어 포항 재도약 이끌 것”
  • 이진수기자
“시민들의 변화 열망 무겁게 받들어 포항 재도약 이끌 것”
  • 이진수기자
  • 승인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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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만, 600여명 대규모 선대위 발족
▲ 허대만 포항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이진수기자]  더불어민주당 허대만 포항시장 후보는 28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6·13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본격 출항했다.
 박기환 전 포항시장이 상임선대위원장에 선임됐으며 전직 시·도의원과 사회활동가, 자원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선대위가 꾸려졌다.

 허 후보 캠프 관계자는 “포항의 변화와 발전을 열망하는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하면서 캠프 명칭을‘용광로 캠프’로 정했다”면서 “포항시민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잘 녹여내 많은 시민들이 동의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선대위를 운영하겠다”고 했다.
 박 상임선대위원장은 “청와대, 중앙정부, 집권당의 힘을 끌어오는데 가장 적임자는 집권 여당 허대만 후보가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많은 시민들이 포항의 위기 상황을 걱정하면서 포항이 변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한다”면서 “시민들의 변화 열망을 무겁게 받들고 포항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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