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삼국유사 가온누리
테마파크 용역 중간보고회
  • 황병철기자
군위군 삼국유사 가온누리
테마파크 용역 중간보고회
  • 황병철기자
  • 승인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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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황병철기자]  군위군은  3일 삼국유사 가온누리 테마파크 브랜드 이미지 통합(BI) 및 캐릭터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문화권 관광 진흥사업 일환으로 의흥면에 조성 중인 삼국유사 가온누리 테마파크는 삼국유사를 테마로 한 문화관광 테마파크조성 사업이다.
 오는 11월 준공되는 삼국유사 가온누리 테마파크는 주제관,이야기학교·숲속학교, 스피드슬라이드·물놀이장 등 교육과 체험,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군수, 군의회의장 및 의원과 실단과소장 등 내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BI와 캐릭터의 디자인 초안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영만 군수는 “삼국유사 가온누리 테마파크가 지역과 경북의 문화관광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공과 개장 및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삼국유사 가온누리 테마파크는 준공 후 1년 간 임시운영 단계를 거친 후 2020년 정식 개장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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