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특별한 형제, ‘어벤져스’ 독주 막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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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형제, ‘어벤져스’ 독주 막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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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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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예정작 중 예매율 1위
실화 모티브로 웃음·감동

개봉 전 입소문을 모으고 있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육상효 감독)가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나의 특별한 형제’는 오후 12시 현지 실시간 예매율 2.3%를 기록 중이다. 전체 예매율 중에서는 3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하지만 개봉을 앞둔 영화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흥행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나의 특별한 형제’가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스크린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개봉 전 전 국민 일심동체 시사회 및 언론시사회로 국내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았고, 베트남 프리미어로 아시아 전역을 매료시켰다.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은 신하균, 이광수의 형제 그 이상의 유쾌한 케미와 이솜과의 기분 좋은 앙상블에 고른 지지를 보내고 있다.
또한 육상효 감독이 실제 인물들에게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낸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특별한 감동과 훈훈한 메시지에 큰 공감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으며 5월 가정의 달, 온 가족이 보기 안성맞춤인 영화로 떠오르고 있는 ‘나의 특별한 형제’는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에 특별한 흥행을 이끌 것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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