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리…’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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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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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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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개봉 당일인 지난 25일 1049개 스크린에서 10만87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1만711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한국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었던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된 772명 학도병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2위는 ‘나쁜녀석들: 더 무비’다. 이날 660개 스크린에서 7만4392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수 412만2961명을 달성했다. 3위는 신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로 660개 스크린에서 4만3382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4만6660명으로 집계됐다. 4위는 신작 ‘양자물리학’으로 이날 717개 스크린에서 1만7079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5만9745명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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