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시범적용 3주간 연장한다
  • 김희자기자
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시범적용 3주간 연장한다
  • 김희자기자
  • 승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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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시범적용을 3주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사적모임은 8인까지 허용이 유지되지만, 시설별 이용인원 제한에 따른 방역수칙은 준수해야 한다.

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핵심내용은 △9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종교시설 수용인원 50% 확대 및 소모임·식사·숙박 금지 △시설별 이용인원제한(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오락실 등 이용인원 6㎡당 1명) 등이다.

울진군은 군민과 유관기관의 도움과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차질 없이 접종이 진행중이며,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 2332명이 1차 백신접종을 하였다.

또한 타 지역 집단감염 발생원인을 파악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취약시설 종사자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 및 사업장과 다중이용시설의 기본방역수칙 점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전찬걸 군수는 “군민들과 공직자의 도움으로 백신접종과 방역이 잘 이루어지고 있어 4월에는 확진자가 1명도 없었다. 집단면역이 완성될 때까지 자율방역에 동참하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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