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코로나 신규 확진 28명
  • 김우섭기자
경북, 코로나 신규 확진 28명
  • 김우섭기자
  • 승인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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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선 기존 확진자 접촉 등을 통해 지역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감염 27명, 해외유입 1명 등 신규 확진자 28명이 발생해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7827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로 경산 6명, 경주 5명, 구미 4명, 영주·문경·군위 각 2명, 김천·안동·영천·고령·봉화·울진·울릉 각 1명이다.

경산에서는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1명이 확진으로 나타났다.

경주의 경우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아시아에서 들어온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으로 나타났다.

구미 4명은 모두 집단감염이 발생한 외국인 농업 근로자 관련 확진자다.

영주에선 유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은 1명과 무증상이었지만 선제검사를 받은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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