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40.9% vs 李 35.9%
  • 뉴스1
尹 40.9% vs 李 35.9%
  • 뉴스1
  • 승인 2021.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李 35.6% vs 洪 28.5%
가상 양자대결 국힘 尹 후보 선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뉴스1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지난 11일 오후 광주 서구 KBS광주방송국에서 호남권 합동토론회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홍준표 후보. 사진=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지난 11일 오후 광주 서구 KBS광주방송국에서 호남권 합동토론회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홍준표 후보. 사진=국민의힘 제공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차기 대선 양자 가상대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의 의뢰로 지난 9~11일 전국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내년 대선에 윤석열-이재명이 맞붙는다면 누구를 지지하겠나’는 질문에 윤 후보는 40.9%를 기록, 이 후보(35.9%)를 오차 범위 내인 5%포인트(p) 차로 앞섰다.

이는 2주 전 대비 윤 후보는 0.5%p 상승, 이 후보는 3.6%p 하락한 결과다.

윤 후보는 광주·전라를 제외한 서울, 경기·인천, 대전·세종·충청,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강원·제주 등 전 지역에서 이 후보를 앞섰다. 연령별로 윤 후보는 60대 이상에서 이 후보를 크게 따돌렸고 30대에서도 앞서 나갔다. 이 후보는 4050 세대와 20대에서 윤 후보를 앞섰다.

이번 조사 응답률은 3%며 방법은 유선 및 무선 RDD를 이용한 ARS 여론조사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