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하수처리장 위탁운영 비리의혹 수사하라”
  • 황경연기자
“상주하수처리장 위탁운영 비리의혹 수사하라”
  • 황경연기자
  • 승인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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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하수처리시설 운영을 민간위탁하면서 A특정업체에 장기간 수의계약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집회가 열렸다. 13일 상주시청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인근 주민과 지역 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은 “공공하수처리시설(하수종말처리장)의 현재 수탁사인 A사가 지난 22년간 민간관리 대행계약을 맺어온 것은 일감 몰아주기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업체 참여 보장과 공정 입찰에 따른 예산 절감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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