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체육회, 壬寅年 새해 지도자 간담회 개최
  • 나영조기자
경상북도체육회, 壬寅年 새해 지도자 간담회 개최
  • 나영조기자
  • 승인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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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소통으로 현안 해결, 경기력 향상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하영)는 14일 도체육회 회의실에서 壬寅年 새해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이날 간담회에는 김하영 경상북도체육회장을 비롯해 이묵 사무처장, 사무처 직원, 지도자 등이 함께 참석해 직장운동경기부 발전방안 및 현안 사항을 논의하고 경북도와 경북체육 발전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보공유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한 소통강화, 스포츠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노력 강화, 코로나19 방역 및 안전사고 대비 철저, 보조금 사용 등 회계 투명성 철저, 멘토링(재능기부) 프로그램 시행, 사회공헌 사업 시행,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교육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하영 경상북도체육회장과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들이 경북체육 발전을 위한 파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체육회 제공
김하영 경북체육회장과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들이 경북체육 파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체육회 제공

그리고 2022년 전국체육대회, 각종 규모대회 및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을 대비한 경기력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지도자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우수한 입상을 다짐했다.

김하영 경상북도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경북체육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경북도와 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여러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선수단 모두가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곧 함께 할 시간이 올 것이다. 올해는 여러분들의 훈련환경 개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선수관리와 보조금 집행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라며 경상북도와 경북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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