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3대를 이어온 지극한 이웃 사랑
  • 기인서기자
영천, 3대를 이어온 지극한 이웃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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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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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씨의 아들인 기포씨(가운데)와 손자(좌측)
영천시 신녕면 정기포씨가 18일 설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20㎏) 40포(200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3대를 이어온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부친 정대만 씨가 1984년부터 시작한 기부를 대를 이어 지극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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