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욱 구미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이동수단 획기적 개선 등 편익증진 만전”
  • 김형식기자
원종욱 구미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이동수단 획기적 개선 등 편익증진 만전”
  • 김형식기자
  • 승인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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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취업 지원 등 약속

원종욱 구미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사진)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을 위한 편익 증진을 약속했다.

원 예비후보는 장애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이동 수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현재 이동 수단이 예산 지원을 받아 가동되고 있지만, 야간 이동 수단에 대해서는 정책이 없어 사회적 약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원 예비후보는 ‘바우처 택시 도입’을 추진해 긴급한 상황에서도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취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계획이다.

사회적 기업 설립을 통해 장애인 교육에서 취업에 이르기까지 시스템을 갖추는 한편, 장애인 채용 의무 위반으로 기업들이 정부에 낸 벌금을 지역 장애인들에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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