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생활문화센터, 시민에 문화예술로 일상의 힘 전한다
  • 모용복선임기자
구룡포생활문화센터, 시민에 문화예술로 일상의 힘 전한다
  • 모용복선임기자
  • 승인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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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국·도비 공모 공간 활성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치유 도와
‘2022 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 운영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포항문화재단은 지난 19일 ‘2022 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운영계획, 공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으며, 올해는 국·도비 공모사업 7500만 원을 확보해 생활문화 확산 및 지역 문화교류의 거점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경북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통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역문화진흥원의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한 주민과 함께하는 홈커밍데이, 구룡포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문화다양성 사업 등이 추진된다.

구룡포생활문화센터는 도예, 목공, 시각예술, 음악 등 분야에서 활동 중인 5명의 입주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입주 작가들의 작품 전시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황보관현 운영위원장은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흐름에서 센터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로서 일상의 힘을 전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룡포생활문화센터 운영위원회는 ‘포항시 구룡포 생활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주민 대표, 문화 관련 분야 전문가, 포항시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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