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포항시의회 ‘역사적 첫발’
  • 모용복선임기자
제9대 포항시의회 ‘역사적 첫발’
  • 모용복선임기자
  • 승인 2022.0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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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첫 임시회… 전반기 의장단 선출 후 개원식 개최
5일 상임위원장단 선출… 제9대 의회 원구성 마무리
포항시의회 전경
제9대 포항시의회가 4일 첫발을 내딛는다.

시의회는 이날부터 3일간 일정으로 첫 회기인 제29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개회 첫날인 4일 오전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9대 포항시의회의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선출한다.

현재 의장 선거에는 최다선인 5선 김성조 의원, 4선 방진길 의원, 3선 백인규, 백강훈, 안병국 의원이 출사표를 내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에는 제9대 의회 첫발을 내딛는 개원식이 열린다.

새로 선출된 9대 전반기 의장 주재로 열리는 개원식은 개식에 이어 의원선서, 개원사, 포항시장·국회의원 축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날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여 제9대 전반기 포항시의회의 원 구성을 마무리하게 된다.

마지막 날인 6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포항시로부터 2022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제9대 첫 임시회를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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