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첫 정규로 자체 최고 경신…'낙서'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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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첫 정규로 자체 최고 경신…'낙서'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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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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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메가엑스가 첫 번째 정규앨범 ‘낙서(樂서)’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 잡았다.

지난달 15일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스토리 리튼 인 뮤직(Story Written in Music)’로 컴백했던 오메가엑스는 이번 활동에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여름 ‘청량’ 콘셉트로, 다크한 ‘짐승돌’에서 과감히 변화를 시도한 오메가엑스는 발매 후 해외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고, 음악방송과 예능 등 바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멤버들 다수가 곡 참여에 참여하며 노력을 기울인 만큼, 그 배로 시너지가 발휘되기도 했다.

◇ 컴백 후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

오메가엑스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플레이 덤’(PLAY DUMB) 무대를 처음 공개, 청량한 사운드로 더위를 식혔다. 탄산수같이 톡톡 튀는 멜로디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을 매료시킨 오메가엑스는 첫 정규 ‘낙서’로 인도, 노르웨이, 이스라엘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떠오르는 글로벌돌로 올라섰다. 또한 타이틀곡 ‘플레이 덤’은 노르웨이, 뉴질랜드, 태국, 말레이시아 등의 톱 송 차트에 진입했다.

◇ 미국 타이달이 선정한 라이징 스타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타이달(TIDAL)의 에디터이자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K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오메가엑스를 주간 라이징 스타로 선정했다. 이어 제프 벤자민은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축하한다. 일찍 이룬 엄청난 성과”라고 찬사를 보냈다.

◇ 초동 10만 장+최단기간 뮤직비디오 1000만 뷰 돌파

첫 정규앨범 ‘낙서’뿐만 아니라 청량 콘셉트 역시 국내외 반응이 뜨거웠다. 오메가엑스는 ‘낙서 : 스토리 리튼 인 뮤직’으로 초동 판매량(집계 기준 6월15일~6월21일) 10만장을 돌파하며, 8만장을 기록했던 ‘러브 미 라이크’(LOVE ME LIKE)보다 높은 기록으로 자체 신기록을 달성했다.

더불어 ‘플레이 덤’ 뮤직비디오는 공개 6일 만에 1000만 뷰를 넘었고, 가파른 조회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동시에 오메가엑스는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아이돌 라디오2’, ‘심야아이돌’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 꾸준한 화제성이 신기록으로도 이어지고 있어 오메가엑스의 글로벌 질주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오메가엑스는 일본 데뷔를 확정하고, 오는 8월24일 데뷔 앨범 타이틀곡 ‘스탠드 업!’(Stand up!)으로 팬들을 만난다. 오메가엑스가 다양한 시도와 끊임없는 음악적 성장으로 기대를 충족시켰던 만큼,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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