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국가하천 유지관리 노력 인정받아
  • 박명규기자
칠곡군, 국가하천 유지관리 노력 인정받아
  • 박명규기자
  • 승인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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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기관 선정… 2억 인센티브 확보
시설물 안전관리·국비 외 지방비 투입 등
국가하천인 왜관읍 낙동강 둔치 전경. 사진= 칠곡군 제공
칠곡군이 2023년 국가하천 유지관리사업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대구지방환경청이 합동으로 23명의 평가단을 구성해 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 5개 광역자치단체 및 산하 시군구 총35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하천 유지관리 등 하천관리상황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는 △국가하천 안전관리 △하천시설물 유지관리 △재해대응 △불법시설 관리 △예산집행 등 하천관리상황 전반에 걸쳐 실시했다.

칠곡군은 국가하천 시설물 안전관리와 예초 및 수목관리, 국비 외 지방비 투입, 수해대비 매뉴얼 정비 및 하천 내 불법행위 근절과 민원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가 평가에 반영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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