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고 사람 사는 세상 향해 전진할 것”
  • 김대욱기자
“함께 살고 사람 사는 세상 향해 전진할 것”
  • 김대욱기자
  • 승인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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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찬 지속가능사회연구소장
총선 포항 남구·울릉군 출사표

유성찬 지속가능사회연구소 소장(더불어민주당·사진)이 7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국회의원 선거 포항 남구·울릉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유성찬 소장은 “앞으로의 세계는 환경이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는 시대고, 탄소중립, 탄소제로를 실천해야만이 수출주도형 경제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며 “환경분야가 전공인 제가 포항의 환경경제, 울릉도 환경을 활성화시키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이 있기에 포항 남구 주민들과 울릉군민들이 저를 선택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또 “노동자 밀집지역인 포항 남구의 오천읍, 해도동, 송도동, 청림동, 인덕동, 제철동의 주민들의 환경권, 건강권을 지킬 것이며 또 포항지역 기업인들의 활기찬 기업경제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노동자들의 권익도 균형감 있게 대변하는 친노동조합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진정한 정치인이라면 자신의 정치철학이 있어야 한다. 저는 지역공동체를 꿈꾸는 공동체 자유주의자고 자유를 기반으로 공동체를 지향한다.

포항과 울릉에서 경제적으로 활기찬 지역공동체를 소망하기에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내 가족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설 것임을 약속드린다”며 “포항 남구와 울릉군 주민들과 함께 함께 사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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