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랑 즐거운 글램핑 왔어요”
  • 이진수기자
“아빠 엄마랑 즐거운 글램핑 왔어요”
  • 이진수기자
  • 승인 2024.0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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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임직원 자녀와
1박 2일 글램핑 프로그램
미니 체육대회·캠프파이어
증강현실 게임 등 이색체험
포항제철소의 ‘아빠·엄마 어디가?’글램핑 행사에 직원 자녀가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
“아이들이 캠프파이어에서 했던 놀이랑, 증강현실게임을 아직도 이야기합니다. 좋은 행사 만들어 주고 성의 있는 진행에 감사합니다.”(포항제철소 압연설비1부 박상현 대리)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1~22일 양일 간 포항 북구 기계면에 위치한 글램핑장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아빠·엄마 어디가?’ 1박 2일 글램핑 프로그램을 갖고 직원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은 포항제철소가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같이의 가치’ 시리즈의 일환이다. 포항제철소는 같이의 가치 시리즈를 통해 슈카월드, 오은영 등 명사를 초청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개최했다.

5월에는 1차수 아빠·엄마 어디가? 글램핑을 진행한 바 있으며, 총 2차수에 거쳐 30가족, 90명의 인원이 참여한 이번 아빠·엄마 어디가? 프로그램은 포항제철소 직원과 자녀가 함께 글램핑장에서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배우자에겐 꿀 맛 같은 휴식을 제공해 직원과 가족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포항제철소는 1박 2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포항제철소는 △건강 더하기 △행복 곱하기 △마음 나누기 등의 주제로 프로그램을 기획해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들이 더 알차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직원과 아이들은 미니 체육대회와 건강증진 요가, 싱잉볼 체험 등을 하며 정서적인 교감을 나눴고, 증강현실 게임과 말먹이 주기·레일썰매와 같은 문화체험을 즐기며 평소하지 못한 이색 경험을 접했다.

글램핑의 꽃인 캠프파이어와 함께 가족 간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속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지며, 직원과 자녀가 서로를 더 이해하고 높은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왔다.

포항제철소 냉연부 이동형 대리는 “회사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준 덕분에 아이들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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