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다대오지파 활동 소개 및 문화체험 부스로 힐링, 시민 궁금증 해소
종교·사회 인사 대상 홍보관 투어 프로그램 운영 “앞으로도 소통의 문 열어놓을 것”
종교·사회 인사 대상 홍보관 투어 프로그램 운영 “앞으로도 소통의 문 열어놓을 것”

전날 진행된 행사에는 50명의 종교지도자와 사회 인사를 포함한 11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이번 오픈 하우스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 체험부스와 종교지도자 및 사회 인사를 대상으로 한 희스토리 홍보관 투어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는 장년회와 청년회의 특별공연으로 시작됐다. 장년회는 열정을 가득 담은 가요와 신나는 트로트 공연을 펼쳤고, 청년회는 '요한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로 천지가 진동한다'는 의미의 박진감 있는 모듬북 공연을 선보여 참가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

그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라는 교단명은 말 그대로 예수님이 주인인 교회로, 마땅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오픈 하우스를 열었다"며 "저번의 감사제가 마무리된 후 다대오지파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교회의 봉사 및 문화 활동 소개 부스, 그리고 여러 가지 체험 부스도 준비했으니 편하게 즐기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캘리그라피, 오락실, 별자리 이야기 등 이색적인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신천지 다대오지파 문화부의 활동 등을 소개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어 신천지 다대오지파는 '희스토리 홍보관 투어' 프로그램을 준비해 신천지예수교회의 연혁을 종교지도사 및 사회 인사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관의 각 관마다 홍보단원이 도슨트를 준비해 신천지예수교회의 역사, 활동, 성경 교육 과정 등을 설명했다. 도슨트의 설명이 끝나자 김수진 지파장이 성경 전반을 육하원칙으로 설명한 후 참석자들이 각자의 종교 경서 내용을 두고 대화하는 차담회를 진행했다.
신천지 다대오지파 관계자는 "오늘 우리 사회 각계계층의 분들과 모여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참석하신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으로 그동안 성장해왔다. 앞으로도 소통의 문을 열어놓고, 필요하실 때 달려가 빛 된 행실 보이는 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북도민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