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균형발전 위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연결해야”
  • 황경연기자
“국토 균형발전 위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연결해야”
  • 황경연기자
  • 승인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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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등 KDI서 시위
중부내륙철도 예타통과 요구
한국개발연구원(KDI) 전정에서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연결 예타를 위해 민주평통, 이·통장연합회, 김진욱 도의원 등이 시위하는 모습.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4일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중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꼭 연결해야 한다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지난 14일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방이 살아남으려면 국토 균형 발전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중부-남부 내륙철도 사이 단절 구간인 문경~상주~김천 구간 73㎞의 중부내륙철도 예타통과를 요구하며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앞에서 1인 시위를 했다.

이어 15일 날은 철도 연결 염원을 위해 민주평통, 이·통장연합회, 김진욱 도의원 등이 시위에 동참하면서 16일에도 상주상공회의소, 상주시새마을회, 의회사무국 등이 시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에서도 지속적으로 시위에 참여가 이어질 전망이다.

아울러 상주시에 이어 김천·문경시의 기관, 단체 대표도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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