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LINC+사업단, 창의융합 인재양성 만전
  • 조석현기자
위덕대 LINC+사업단, 창의융합 인재양성 만전
  • 조석현기자
  • 승인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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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교육 시스템 운영… ‘가상복지관’ 구축
VR 기술을 사회복지에 접목, CM 전문가로 육성
가상상담실에서 VR을 이용해 시각장애체험 및 지체장애체험을 하고있는 모습.

위덕대학교(총장 오영호) LINC+사업단은 ‘현장실무능력을 갖춘 지역맞춤형 창의융합인재양성’이라는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나갈 미래주도형 인재, 산업현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주도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언제나 링크하며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LINC+사업단은 4차 산업과 사회복지의 융합 필요성이 증가됨에 따라 지역사회 복지기관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가상복지관(V-CLD CENTER)이라는 실습공간을 구축해 가상현실 기반 문제해결 능력과 사회복지실천현장의 위기대상에 대한 대인관계능력 및 공감 능력 향상을 통한 CM(Case Management) 전문가로 육성하는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가상복지관 구축은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CLD(Community Life Designer)+트랙에서 협약기업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위기대상자에 대한 공감능력 및 의사소통능력, 미래 사회복지현장의 변화에 대한 변화능력, 민감성, 기기운용능력 등이 졸업 후 취업현장에서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의견을 종합, 최근 가상현실(VR) 최첨단기술을 사회복지에 접목해 가상의 세계에서 현실과 같은 체험을 통한 대상자의 감정과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과 기자재 확보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에 활용했다.


기업에게는 지역에 도입되지 않은 4차 산업 기반 휴먼서비스 기자재를 활용해 직원뿐 아니라 대상자에게도 활용할 수 있는 교육기회 제공과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했으며, 채용예정 기업에게는 LINC+사업단 CLD+트랙의 혁신적 교육과정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준비된 우수한 학생에 대한 채용의 기회도 제공된다.

오영호 위덕대 총장은 “앞으로 언택트(Untact)시대를 대비해 코로나19를 대처하는 교육방식의 적용과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육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도전과 혁신이 필요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산업현장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을 변화시키고, 지역산업을 움직이는데 위덕대학교 LINC+사업단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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