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리마스터링' 21일 최초 개봉…전회차 3D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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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리마스터링' 21일 최초 개봉…전회차 3D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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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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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리마스터링’ 포스터

제임스 카메론의 명작 ‘아바타’가 4K HDR로 리마스터링된 ‘아바타 리마스터링’이 이달 개봉한다.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한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속에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로 거듭난 ‘제이크’와 나비족(Na‘vi) ’네이티리‘가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운명을 그린 영화로, ’아바타‘를 4K HDR(High Dynamic Range)로 새롭게 리마스터링했다.

이번 ’아바타 리마스터링‘의 국내 개봉은 북미보다 이틀 앞선 것으로, 국내 관객들은 4K HDR로 새롭게 단장한 3D 레전드 블록버스터의 귀환을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2009년 최초 공개 당시 혁명에 가까웠던 비주얼 충격의 근간이 된 3D를 모든 상영 회차에 기본으로 적용해 IMAX, 4DX, 수퍼4D, 돌비 시네마 등 특별관에서 상영하며 기존 3D 팬층뿐만 아니라 ’아바타‘를 보지 못한 10대 관객들 역시 기대감을 높인다.

3D 시대를 열기도 한 ’아바타‘는 4K HDR로 리마스터링한 ’아바타 리마스터링‘으로 더욱 풍부하고 선명해진 색감을 구현하며 새로운 영화를 보는 듯한 신선함 또한 안겨줄 예정이다. 특히 올해 12월 기대작 ’아바타: 물의 길‘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이 ’아바타‘ 시리즈의 시작을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아바타‘의 4K HDR 리마스터링 버전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3D로만 상영되며, IMAX, 4DX, 수퍼4D, 돌비 시네마 등 다양한 포맷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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