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로 혼잡도 안내 서비스’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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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로 혼잡도 안내 서비스’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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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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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18일 오전 한라산국립공원 영실탐방로에 올해 첫 상고대(수빙)가 피어 있다. 뉴스1

국립공원공단은 ‘탐방로 혼잡도 안내 서비스’를 5일부터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혼잡도 안내 서비스’는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1월 지리산, 설악산, 북한산 등 8개 주요 국립공원의 46개 탐방로를 대상으로 처음 시행했다. 이번 서비스에서 한라산은 제외된다.

올해에는 탐방객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21개 국립공원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291개 탐방로의 실시간 혼잡도를 제공한다.

‘탐방로 혼잡도 안내 서비스’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을 통해 제공되며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모든 전자기기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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