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경북도 산림행정 평가 ‘장려상’ 수상
  • 채광주기자
봉화군, 경북도 산림행정 평가 ‘장려상’ 수상
  • 채광주기자
  • 승인 2022.0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봉화 백두대간수목원과 연계
농가 주민소득 지원사업 시행
조림사업 105㏊ 추진 등 성과
봉화군이 지난해 경북도 산림자원분야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산림행정 종합평가는 산림시책 추진에 대한 경쟁을 유도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산림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번 평가는 산림사업 추진상황과 집행성과를 산림정책분야 4개 항목과 산림자원육성 및 이용분야 5개 항목, 산림보호분야 2개 항목 등을 평가했다.

봉화군은 조림사업 105㏊를 추진해 92%의 활착률을 달성했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연계한 지역농가와의 자생식물계약재배 및 봉자페스티벌 개최, 항일기념느티나무 국가산림문화자산 등재,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 시행 등 산림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 받았다.

특히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국립문화재수리재료센터, 국립봉화양묘기술체험관 등 산림관련 국립기관을 유치했거나 확정해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전국 최초의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과 100여㏊의 조림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전원생활 녹색도시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